967년 7월에 일본의 무라카미 천황이 서거한 후, 그의 아들인 레이제이가 제63대 천황으로 즉위하였다. 즉위 당시 어린 나이였고 재위 기간 동안 정치적 혼란이 이어졌으며, 일본 역사에서 독특한 치세로 기록되는 중요한 사건이다.